25%
산타 줄리아 라 바키타
₩ 45,000
₩ 60,000
산타 줄리아의 첫번째 유기농 프로젝트 와인으로 라 바키타는 스페인어로 '작은 소' 라는 뜻으로 조카에게 준 아기 소 '올리비아'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와인으로 인위적인 양조 방식을 지양하며, 자연 효모와 이산화황무첨가한 내추럴 와인이다.
57%
우노 플래티넘 에디션 말벡
₩ 65,000
₩ 150,000
안데스 산기슭 멘도사의 선별된 고지대 포도밭에서 생산된 포도만을 사용해 뛰어난 농축미와 신선한 산미를 담아냈으며, 풍부한 복합미와 실키한 탄닌, 우아한 구조감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리미티드 에디션 말벡
35%
테라 상타 미스테리어스 디깅스 피노누아
₩ 65,000
₩ 100,000
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James Suckling이 뉴질랜드에서 맛본 피노 누아 중 단연 최고라고 극찬한 와인
40%
피안델레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비냐페로비아 리제르바
₩ 300,000
₩ 500,000
4헥타르 규모의 브루넬로 최상위 싱글 빈야드에서 재배한 포도만을 사용해서 생산되는 와인으로, 최고의 빈티지만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희소성과 상징성을 겸비한 와인
39%
코폴라 다이아몬드 컬렉션 클라렛
₩ 49,000
₩ 80,000
코폴라 가문이 잉글눅 와이너리를 매입 후 오래된 셀러에서 발견한 클라레 와인에서 염감을 받아 탄생한 코폴라 첫 와인
40%
코폴라 디렉터스 컷 알렉산더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
₩ 90,000
₩ 150,000
코폴라 감독의 영화에 대한 열정을 반영해 영화 필름을 감은 듯한 독특한 라벨 디자인. 알렉산더 밸리의 특징을 개성적으로 담아낸 코폴라의 작품
32%
블랙 스탈리온 부케팔로스
₩ 550,000
₩ 800,000
중후한 무게감이 압도하는 와인으로, 격식을 갖춘 자리에 잘 어울리는 와인. 카시스, 샌달우드, 정향의 아로마를 보여주며, 블랙베리와 다크 체리의 농익은 과실 풍미 그리고 메이플 시럽의 뉘앙스와 아름답게 어우러진다. 풀 바디 한 와인으로, 깊고 강렬한 풍미와 풍부한 구조감을 가지고 있다.
32%
블랙 스탈리온 트랜센던트
₩ 550,000
₩ 800,000
블랙 스탈리온 에스테이트 와이너리 포트폴리오의 정점. 짙은 가넷 컬러를 띠는 트랜센던트 카베르네 소비뇽은 깊이감과 균형, 우아함을 고루 갖춘 와인.
34%
베라짜노 키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찌오네 사셀로
₩ 120,000
₩ 180,000
떼루아와 포도 나무 사이의 유대적인 연결을 와인에 가장 잘 표현하는 와인이다. 퀘르치올리나 (Querciolina) 포도밭에서 생산 되는 산지오베제로 만들어지는데 이 포도밭은 산지오베제의 특성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적합한 곳이기도 하다.
33%
베라짜노 보띨리아 파티콜라레
₩ 135,000
₩ 200,000
보띨리아 파티콜라레(Bottiglia Particolare)는 1982년 첫 빈티지를 생산 하였으며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된 산지오베제와 카베르네 소비뇽을 100% 손수확 후에 블렌딩하였다. 이 와인을 통해 이탈리아 와인의 핵심으로도 불리는 슈퍼 투스칸 반열에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으며 산지오베제 특유의 뚜렷한 탄닌을 느끼기에 아주 좋다.